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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 본 성은지는 모임이 있는지 수많은 사람들이 열중하고 있었다.
짧은 시간 둘러 보았지만 조황은 좋지 않은 듯 잡는 모습은 1,2명에 불과했다.

상지랜드
역시 오랫만에 가 본 상지 역시 모임이 있는 것 같았고, 성은지보다는 꾼들이 많지는 않았다.
조과는 성은지와 같은 것 같았다.

입어료 : 성은지...1.5만원  상지...1.2만원
  • 황금스픈 2006.01.16 10:54
    가셨군요 뒷북치는 황금스픈....죄송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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