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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바람 심함, 손시려 움


작년10월 이후로 계속된 제주 출장으로 낚시를 못 했다.

새해 들어 2월부터 배스소식이 들려 오는데 몸과 마음이 바쁘고 또한 아내가 한번 갔다 오라했는데도 역시 쉽게 나서지 못했다.


아내는 자기 차로 가자며 재촉까지 한다.

못 이기는 척 새차는 길을 들여야 한다며 출발했다.

 DSCN6141.JPG

남쪽 곳곳에서 들리는 대박의 소식에 멀리 가기엔 너무 무리가 따를 것 같아 경기권을 잡았다가 내친 김에 보령 청천지로 길을 잡았다.

가는 중에 당진의 동춘옥에 들러 아내와 맛있게 짜장면을 먹고 청천지에 도착하니 2시가 되었다.


그런데 아산병원 뒷 길에 들어 서니 길을 흙더미가 막고 있었다.

아마도 낚시꾼이 들락거리는 것을 막으려 한 것 같았다.DSCN6135.JPG


괜히 들어가 시비를 일으키는 것이 싫어 차를 돌렸다.


DSCN6137.JPG

밸리를 타면 오는 골프장 옆의 다리에 와 보니 서너명의 뚜벅이 들이 있었고 물장화를 입고  물에 들어 가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입질은 없는 듯 했다.


아내는 밸리를 조립해 들어가라 하는데 이미 2시가 넘었고 바람도 손이 아릴 정도였다.


가보고 싶었던 반대편으로 해서 전체를 둘러 보았다.

많은 대낚꾼이 있었고 배스꾼도 간간히 눈이 띄었으나 세지는 바람에 몇 번 던지다 철수했다.


아내의 차는 이렇게 길을 들이고 있었다.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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