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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

맑음


긴 겨울동안 개인적으로 육체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그 힘든 기간을 버티고 나서 봄이 오니 아내가 낚시를 빨리 갔다오라 한다.


아직은 목덜미에 한기를 느끼는데 9시경 집을 나섰다.



DSCN3717.jpg

항상 가던 슬로프엔 차를 댈 수 없을 정도도 차가 많았고 이미 많은 밸리들이 떠 있었다.

그냥 하류로 방향을 틀었다.


부사호.gif

잘 나오는 point부근에 차를 대고 그곳을 공략하기로 했다.


DSCN3727.jpg

둑을 3번 이고 지고 해서야 비로서 밸리를 조립할 수 있었다.

운동한번 제대로 했다.


DSCN3723.jpg

가이드를 자르고 배선도 짧게 한 후 처음으로 가이드를 썼다.

급심지역을 찾긴 찾았는데 웜을 넣고 흔들어도 영 입질이 없다.

어탐기 공부를 더 해야겠다.


입질도 없고 일찍철수했다.


돌아 오는 길 슬로프에서 빈바늘과 일행들을 만났다.

상류는 그래도 심심치 않게 나온 것 같았다.


밸리존 모임때 볼 것을 기약하고 서둘러 차를 몰았다.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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