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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맑음, 더움, 바람은 조금

오키나와에서 6월22일(토) 귀국 했다.

그런데 낚시를 안하면 1주일을 보내는 것이 힘들 것 같아 일요일 이른 아침에 출발했다.


DSCN5067 copy.JPG

슬로프에서 만난 음성친구와 얘기를 나누는데 커피를 주면서 1+1이라 받아도 된다며 건내주어 고맙다는 말과 함께 받았다.


DSCN5072 copy.JPG

하류 다리까지 가면서 뒤졌으나 입질이 없었다.

다리 밑에서는 예전의 오염방지막이 있던 곳에서 흰줄납줄개(서스펜드)가 걸려 회수하는데 애를 먹었다.


DSCN5069 copy.JPG

물은 더 빠졌고 하류로 내려가다가 그물에 걸려 회수 못한 스피너베이트-Ⅲ를 회수하기 위해 그물에 접근했다.

낚시줄을 그물에 묶어 놓아서 낚시줄을 찾아서 살살 끄니 바늘이 일부 삭아서인지  쉽게 빠져 나왔다.


DSCN5073 copy.JPG

더 이상 하류는 안 될 것 같아 상류로 가서 나무 그늘에 집중했다.


----------------------------------

고속도로 상류로 올라가서 직벽 나무 그늘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피라미(써스펜드)는 작동상태가 좋았다.


DSCN5078 copy.JPG

거의 최상류 큰 물통이 한쪽 구석에 쳐 박혀 있는 곳 까지 갔다가 내려 왔다.

피라미(써스펜드)에도 입질이 들어 왔다.


던지면서 내려오는데 그만 낚시대가 허전하다.

줄을 감아 보니 빈줄만 감겨 온다.

보니까 스냅링이 풀려서 피라미(써스펜드)가 임 물속에 사라져 버린 후였다.


아!!!!


가장 최단시간에 잊어 버린 lure였다.


DSCN5084 copy.JPG

안타까운 마음을 잊고 대낚포인트에서 흰줄납줄개(써스펜드)로 잡았다.

 

DSCN5076 copy.JPG

DSCN5089 copy.jpg

몇 수 바늘털이로 놓쳤다.

물이 빠지면 어떤 지형인지 알고 싶은 포인트다.


DSCN5092 copy.JPG

철수 길 다시 만난 음성친구는 슬로프 주변에서 40여수 했다 한다.


동네프로는 역시나 낚시 실력이 없었다.


4수

12:33 흰줄납줄개(서스펜드) (28cm)

13:42 피라미(서스펜드) (33.5cm)

15:01 흰줄납줄개(서스펜드) (24cm)

15:27 흰줄납줄개(서스펜드) (32cm)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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