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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흐림


연휴라 차가 막힐 것 같았는데 다행히 일찍 출발해서인지 막히지 않았다.

07시 경 밸리를 조립해서 낚시를 시작했다.


DSCN5848 copy.JPG

모두 다 각시붕어로 장착을 했다.


DSCN5849 copy.JPG

수초들이 자라서 물가 쪽으로 밀려가 있거나 자라나 있었다.


DSCN5850 copy.jpg

각시붕어-7(top wa ter)로서 기분 좋게 첫 수를 했다.

고속도로쪽으로 가면서 몇 수 했다.


다시 내려오면서 각시붕어-3으로만 연신 잡아냈다.


DSCN5879 copy.JPG

조심한다면서도 또 바늘에 찔리고 말았다.


합수부분까지 내려가면서 탐색을 했다.


DSCN5887 copy.jpg DSCN5893 copy.JPG

너무 잡으려는 욕심에 그만 뒷자리에 있는 뜰채그물에 가 걸려 릴파마가 났다.


뜰채를  이용해 잡으면 뜰채 그물이 실리콘이라 그물 줄의 폭이 커서 자꾸 바늘이 관통을 했다.

낚시줄로 짠 뜰채 그물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


DSCN5909 copy.jpg

하늘은 구름이 낮게 깔려 많이 덥지는 않았다.


더 내려가면서 몇 수를 추가한 후 각시붕어-9로 던졌다.


DSCN5895 copy.jpg

첫 수가 42cm로 컸다. 


본류 하류 수문쪽으로 내려 가서 잡았다.


DSCN5905 copy.JPG

lip이 탈락하기 전에 마지막 잡은 녀석이다.


식사를 하고 한숨자니 5시간 여가 흘렀다.


다시 상류로 올라가면서 잡고...

DSCN5930 copy.jpg

고속도로 위 상류 대낚포인트에서 각시붕어-8로 첫수를 했다.

 

8시 넘어 출발했다.


29수

07시 밸리 출발

slop앞

07:21 각시붕어-7(top water) (24.5cm)

상류 대낚포인트

07:56 각시붕어-3 (25cm)

08:00 각시붕어-3 (25cm)

중류 수문

08:15 각시붕어-3 (26cm)

08:19 각시붕어-3 (24.5cm)

08:26 각시붕어-3 (38cm)

08:27 각시붕어-3 (29cm)

08:29 각시붕어-3 (28cm)

08:32 각시붕어-3 (26.5cm)

08:33 각시붕어-3 (25cm)

대낚포인트

08:43 각시붕어-3 (21.5cm)

하류수문

09:06 각시붕어-3 (27cm)

손가락 찔림

09:09 각시붕어-3 (23.5cm)

합수돌무더기

09:37 각시붕어-3 (18cm)

릴 파마

다리 밑 조과 없음

합수지점

10:59 각시붕어-3 (39cm)

하류수초

11:37 각시붕어-9 (42cm) 첫수

본류 하류수문

12:38 각시붕어-3 (24cm)

12:39 각시붕어-3 (29cm)

12:42 각시붕어-3 (24cm)

12:43 각시붕어-3 (25cm) 각시붕어-3 lip탈락



12:51 각시붕어-5 (27.5cm)

식사&휴식

17:02 각시붕어-9 (25cm)

17:08 각시붕어-9 (24cm)

17:17 각시붕어-9 (40cm)

17:23 각시붕어-9 (27.5cm)

상류 첫 수문

18:02 각시붕어-9 (29cm)

고속도로 밑

18:24 각시붕어-9 (25cm)

상류 대낚포인트

18:40 각시붕어-8(top water) (30cm) 첫 수



고속도로 밑

19:20 각시붕어-9 (27.5cm)

20:24 철수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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