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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태풍 미탁이 남해안 지나 감. 맑음

태풍이 지나갔고 물은 안정돼 있을 것 같았다,

도착하니 물은 만수위였고

슬로프엔 차들이 많아 지난 주와 같은 조금 더 밑 대낚 자리에서 밸리를 폈다.


20191004_074839 copy.JPG

한 노인네가 쓰레기 봉투를 들고 쓰레기를 담고 있었다.

...낚시꾼이 쓰레기 많이 버려서 미안하다...고 하니 대답이

...내가 더 치우면 된다...고 한다.


그저 미안했다.



DSCN6268 copy.jpg

DSCN6271 copy.JPG

상류 중 왼쪽은 한번도 안 해봐서 왼쪽을 던졌는데 던지자 마자 입질이 온다.

두번째 녀석도 얕은 수초속을 옆으로 끄니 각시붕어-10에 대차게 입질이 들어 온다.

46.5cm였다.


포인트설명 copy copy.gif


DSCN6279 copy.JPG

고속도로를 지나 왜몰개에도 입질이 들어 온다.


Untitled-1.gif

폭포 가기 전 직벽의 돌무더기, 그리고 오랫만에 물이 내려오는 폭포...


Untitled-2 copy copy.jpg


Untitled-1 copy copy.jpg


Untitled-2 copy copy.jpg

태풍에 의한 바람과 폭포 등에서 새물이 나와서인지 입질은 확실했고 각시붕어-10에 잘 물어 주었다.


DSCN6324 copy.jpg

자꾸 각시붕어-10의 동작이 이상해 진다.

나중에 보니 lip이 흔들려서 그랬고 결국 깨져 나가고야 말았다.


DSCN6333 copy.JPG

count down 피라미-1을 고속도로 쪽으로 오면서

던지고 시간을 좀 주어서 가라 앉히고 끄니 입질이 온다.


DSCN6337 copy.JPG

고속도로 밑에 밸리를 대고 점심을 먹고 주변을 산책했다.

차가 들어 올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밸리를 지고 들어 오기엔 조금 힘들어 보였다.


DSCN6348 copy.JPG

하류로 내려오면서 각시붕어-9로 잡았다.


철수를 하는데 접안했던 자리에 대낚꾼이 자리를 펴고 있다.

철수한다고 하니 펴던 낚시대를 치우면서 한마디 내 뱉는다.

한마디 더하면 뭐라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인지 펴던 대낚을 치워 준다.


그렇게 28수를 재미 있게 잡고 철수했다.



28수

05:00 출발

07:30 도착

슬로프에 차 많음

조금 더 내려가 지난 주와 같은 곳에서 접안


상류로 감

08:42 각시붕어-10 (28cm)

08:47 각시붕어-10 (46.5cm)

08:53 각시붕어-10 (29.5cm)

08:55 각시붕어-10 (30cm)

09:19 왜몰개 (30.5cm)

09:59 왜몰개 (26cm)

돌무더기

10:33 각시붕어-10 (28cm)

10:35 각시붕어-10 (32cm)

10:37 각시붕어-10 (30cm)

10:46 각시붕어-10 (36.5cm)

10:49 각시붕어-10 (25.5cm)

폭포 앞 새물유입구

10:57 각시붕어-10 (27cm)

11:14 각시붕어-10 (26cm)

11:25 각시붕어-10 (34cm)

돌무더기

11:39 각시붕어-10 (27cm)

11:43 각시붕어-10 (23cm)

11:45 각시붕어-10 (34cm)

돌무더기

12:08 각시붕어-10 (26cm)

12:09 각시붕어-10 (25cm)

12:17 각시붕어-10 (25cm)

lip깨짐

12:27 count down-1 (23cm)

돌 섬

12:41 count down-1 (36cm)

12:57 왜몰개 (24cm)

점심

잠자리 앉음 

고속도로 하류

14:00 각시붕어-9 (28cm)

14:05 각시붕어-9 (28.5cm)

하류 대낚 포인트

14:34 각시붕어-9 (39cm)

14:37 각시붕어-9 (36cm)

하류 첫 수문

14:54 각시붕어-9 (27.5cm)

철수

대낚꾼이 철수장소에 대낚시작하려 함

17:14 정리

18:08 출발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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