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조회 수 30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2020년6월19일

오후 바람이 불어 상류로 가려다

이길 수 있는 바람이어서 하루로 감

1박을 생각하고 10시 경 출발해서 3시경 밸리를 탔다.

금요일인데도 차는 제법 있었다.


바람이 불었지만 하류로 향했다.

DSCN7570 copy copy.JPG DSCN7572 copy copy.JPG

첫 수문 앞의 수초에서 참종개(2020)에 대차게 입질이 들어 왔다.


DSCN7573 copy copy.jpg

BT-4 시제품을 가지고 와서 시험했더니 작동은 잘 됐다.

하지만 입질은 없었다. 아마도 녀석들도 예쁜 색이 먹음직해 보였나보다.


DSCN7577 copy copy.JPG DSCN7579 copy copy.jpg

하류 수문 앞 돌무더기에서 BT-1에 작은 녀석이 잡혔다.


DSCN7580 copy copy.JPG

하류수문은 언제나 배신이 없어서 오늘도 왔다.


DSCN7582 copy copy.jpg

45cm되는 녀석이 물가에서 몇 번 안 끌었는데도 달려 들었다.


몇 번의 입질에도 자꾸 털렸다. 나중에 보니 바늘이 휘어버렸다.


1박 예정이어서 더 하류로 가지 않고 돌아 왔다.


돌아 오는 중 합수지점 옆 수풀에서...

DSCN7584 copy copy.jpg

간혹 뚜벅이들이 서 있는 곳인데 이곳은 수심이 기껏 한뼘이었다.

그 깊이로 던졌는데 입질이 왔다.

입질은 배스였는데 앙탈은 달랐다. 또 가물치였다.

그저 무사히 바늘털리로 도망가길 바랬고 그렇게 됐다.


철수하면서 파란 창고 주변에서 배스들의 움직임이 보였다.

DSCN7588 copy copy.JPG

Untitled-1 copy.JPG

빨리 던져 달라고 하는 듯 던지는 곳마다 입질이 들어 왔다.

하지만 계속되는 수초 걸림으로 몇 수 못 잡았다.


1박을 위해 철수해 보니 대낚차로 보이던 차도 가 버렸다.

아내에게 주변에 차가 있는 곳에서 잔다 했는데...


Untitled-2 copy.JPG

물을 끓이고 차 안에서 밥을 먹었다.


밤이 깊어지니 대낚포인트에 수달 1쌍이 나타났다.

어쩐지 대낚꾼들 하는 말이 붕어가 잘 안 잡힌다는 곳이라 했는데 이해가 됐다.


잠 들만하면 차가 지나간다.

12시가 되고 나니 차에도 습기가 차고 추워진다. 그렇게 밤이 깊어 갔다.


--------------------------------

19일

 6수

10:30 출발

금요일인데도 차들 있음

14:54 대낚터에서 접안

바람 불어 상류로 조금 갔다가 바람 멎어 하류로 감

합수 전 수문

15:54 참종개(2020) (39cm) 첫 수

BT-4 시제품

소황교 밑걸림으로 BT-1 바늘 잃어버림

하류 수문 전 돌무더기

17:32 BT-1 (25cm)

하류수문

17:39 참종개(2020) (44.5cm)

바늘털이로 몇 수 놓침-바늘이 약해서 휨

합수지점 위 돌무더기

19:02 BT-1 (가물치) 영구보존

합수전 수문

19:19 참종개(2020) (33cm)

파란가건물

19:37 참종개(2020) (36cm)

19:41 참종개(2020) (45cm)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1. No Image

    6월27일 (부사호)

    비밀글입니다.
    Date2020.08.05 By동네프로 Reply0 Views0 secretnew
    Read More
  2. 6월20일 (부사호)

    2020년6월20일 아무리 6월말이라 해도 산 밑의 물가에서 잔다는 건 힘이 들었다. 밤이 되니 이슬이 내리고 차안은 추웠다. 가지고 있던 조그만 담요로도 추워서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던 파카를 덮고 나니 잠을 잘 수 있었다....
    Date2020.07.30 By동네프로 Reply0 Views3 file
    Read More
  3. 6월19일 (부사호)

    2020년6월19일 오후 바람이 불어 상류로 가려다 이길 수 있는 바람이어서 하루로 감 1박을 생각하고 10시 경 출발해서 3시경 밸리를 탔다. 금요일인데도 차는 제법 있었다. 바람이 불었지만 하류로 향했다. 첫 수문 앞의 수초에서 참...
    Date2020.07.10 By동네프로 Reply0 Views30 file
    Read More
  4. 6월14일 (부사호)

    6월14일 토요일 18시정도부터 비가 온다함 일요일 오전은 갠다해서 일요일 출발 토요일 비가 온다는 예보는 자꾸 바뀌어 토요일 19시 정도부터 비온다 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토요일에도 갈 수 있었는데... 오랫만에 일요일 출발했다. ...
    Date2020.07.03 By동네프로 Reply0 Views33 file
    Read More
  5. 6월6일 (부사호)

    20200년6월6일 고속도로 안개. 물안개 점점 심함. 12시 이후 바람 물안개 심함 2~3시 후 잦아 듬 대낚 거의 없음 타이어 교체후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마음 놓고 달리지 못했다. 아무리 빨리 달려도 집에서 3시간은 걸려야 밸리를 탈 수 있다. ...
    Date2020.06.25 By동네프로 Reply0 Views34 file
    Read More
  6. 5월30일 (부사호)

    5월30일 날씨 좋음, 09:30부터 바람 조금 붐, 더움 대낚이 많고 또 더워서 03시에 출발했다. 대천IC를 앞에 두고 갑자기 뒷 타이어에서 요란하게 소리가 난다. 차를 세우고 보니 조수석 뒷바퀴가 터졌다. 보험사에서 견인하여 대천IC...
    Date2020.06.18 By동네프로 Reply0 Views33 file
    Read More
  7. 5월23일 (부사호)

    5월23일 이삼일전 비 옴. 바람없고 맑음 전반적으로 잘 안나 옴. 어디가나 대낚 슬로프엔 역시나 차가 많아서 대낚자리에서 출발했다. 일찍 출발한다고 서둘러 나섰다. 건너편 포인트 쯤 왔는데 갑자기 왼발이 차게 느껴졌다. 물이 들어 ...
    Date2020.06.09 By동네프로 Reply0 Views37 file
    Read More
  8. 5월16일 (부사호)

    5월16일 전날 비, 기온 떨어짐, 종일흐림, 바람없음 소황교를 지나 하류 수문 바로 위에서 접안했다. 이고 지고 밸리를 조립하니 진이 빠져 나간다. 내려가면서 수초부근에 던지니 입질이 들어 온다. 역시나 배스는 은색보다는 금색에 ...
    Date2020.06.03 By동네프로 Reply0 Views39 file
    Read More
  9. 5월10일 (부사호)

    2020년5월10일 토요일-금요일 저녁부터 비와 바람 예보로 5월9일은 포기함 흐림, 약간 비 흩뿌림, 바람은 간간히 붐 정말 모처럼 일요일에 출조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밸리도 별로 눈에 안 띄고 대낚이 없어서 대낚포인트에서 접안을 쉽게 ...
    Date2020.05.28 By동네프로 Reply0 Views34 file
    Read More
  10. 5월4일 (부사호)

    5월4일 바람 조금 붐(상류, 하류 등 방향이 바뀜) 새벽 흐림 아침부터 맑음 고라니를 놔 주고 어복을 빌고 5월1일 왔는데 꽝을 쳤다. 다시 복수를 하기 위해 온 부사호... 잠을 쫒고 03시에 일어나 부지런히 달려 06시에 대낚포인트에서 접안했다. ...
    Date2020.05.19 By동네프로 Reply0 Views41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 62 Next ›
/ 62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