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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

장마 시작으로 종일 흐림

밤새워 만든 참종개(9cm)가 마음에 안 들어 손을 보다보니 밤을 새웠다.

그렇게 한숨도 못 자고 그냥 03시경 출발했다.


20200627_060630 사본.GIF


대낚포인트에 텐트가 쳐 있어 슬로프에서 출발했다.


DSCN7652 사본.jpg

대낚 텐트엔 사람이 없었다. 수달이 다니는 길이어서 아마도 붕어는 못 잡았을 껄...


소황교를 내려 갈때까지 전혀 입질이 없었다.


DSCN7656 사본.jpg

소황교를 지나서 얼마 안 내려간 수초...


DSCN7658 사본.jpg

참종개(9cm)에 대차게 입질이 들어 왔다.


그후 입질이 없어 돌무더기로 가던 중 항상 그냥 지나쳤더 뒤에 있던 폐그물에 눈이 갔다.


DSCN7666 사본.jpg

폐그물-1


DSCN7669 사본.jpg

폐그물-2


DSCN7672 사본.jpg

폐그물-3


그렇게 폐그물 주변을 돌며 잡아냈고 돌무더기에서도 여러 수 잡아 냈다.


20200627_112951 사본.jpg

돌무더기 주변에서도 몇 수 잡고

가져 온  라면과 누룽지로 점심을 먹고...

그런데 짜파구리는 짜파게티보다는 맛이 없었다.


DSCN7692 사본.jpg

다시 올라가면서 커피 한잔...


DSCN7694 사본.jpg

소황교 밑에서 30여분 저렇게하고 쉬었다.

신선이 따로 없다.


DSCN7697 사본.jpg

다른 밸리가 이지 훑고 지나간 자리...


DSCN7699 사본.jpg

이렇게 BT-4(sinking)로 잡았다.

남이 훓고 지나간 자리에서 잡아내면 왠지 더 뿌듯하다.

그래서인지 배스를 채고 꺼내는데 더 요란하게 소리를 내고 싶다.

BT-4(sinking)와 BT-5(floating)와 헷갈린다. 그래서 sinking에는 빨간점으로 표시했다.


합수지점 수문에서, 그리고 파란창고 위 수문에서 몇 수 추가했다.


철수때 조금 마찰이 있었다.





19수

06:03 출발

소황교까지 입질없음

더 하류로 가서 밸리를 지나서 모퉁이에서 입질

07:52 참종개(9cm) (37.5cm) 첫 수

이동

08:27 참종개(9cm) (29cm)

수문 바로 전

08:34 참종개(9cm) (28cm) 뭔가 삼켜서 빼 줌

폐그물쪽으로 관심이 감

08:51 참종개(9cm) (46.5cm)

폐그물

09:00 참종개(9cm) (40cm)

폐그물

09:04 참종개(9cm) (32.5cm)

09:16 참종개(9cm) (42cm)

돌무더기

09:32 참종개(9cm) (26cm)

돌무더기

09:57 참종개(9cm) (32cm)

돌무더기

10:05 참종개(9cm) (39cm)

식사

잠-모기에 많이 물림

폐그물

13:25 참종개(9cm) (32cm)

소황교로 오면서 거의 입질없음

수초군락 사이 입질있었으나 놓침

소황교 밑에서 30분 정도 잠 

합수지점 돌무더기-한번도 안해 본 곳

17:15 BT-4 sinking (36cm) 첫 수

합수지점 위 돌무더기

17:31 BT-4 sinking  (41cm)

합수위 수문

17:47 참종개(9cm) (38cm)

18:05 참종개(9cm) (37cm)

상류 수초

18:17 참종개(9cm) (36.5cm)

수초

18:20 참종개(9cm) (40cm)

18:24 참종개(9cm) (35.5cm)

상류수문 옆 수초

18:59 BT-4 sinking (39cm)

배에서 낚시대 거치로 입씨름

20:38 철수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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