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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5일

맑음, 바람은 조금, 물은 조금 늘음


모처럼 월요일 휴가를 내어 편하게 일요일 출조를 하게 됐다.


SAM_0377 copy copy.jpg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를 만들어서 처음 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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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로 가면서 뭔가 날라다니는게 많았다.

낚시줄에 걸리고 소황교 오염방지막 쇠줄에는 어마어마하게 걸려 있었다.

거미줄과 비슷한데 너무 많은 것을 보니 거미줄은 아닌 것 같았다.


SAM_0380 copy copy.JPG 

소황교 교각 옆에서...


SAM_0383 copy copy.jpg 

바닥에 닿게 끄니 첫 입질이 들어 온다.


SAM_0385 copy copy.jpg

하류로 내려갈 수록 녹조는 더 많아졌다.

미련없이 상류로 밸리를 돌렸다.


Untitled-1 copy.JPG

삼각주에 던지기 위해 던졌으나...

아직은 시마노 DM이 손에 안 익은 것 같다. 또 파마가 난다.


SAM_0389 copy copy.jpg

고속도로를 지나 나타나는 첫 직벽...


SAM_0391 copy copy.jpg

던져서 끄니 강력한 입질이 들어 온다.

실한 40cm짜리 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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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엔 언젠가부터 배가 묶여 있었다. 그물도 주변에 쳐 놓고...

맞은편은 수심이 낮은 곳 바닥은 돌들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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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있어 조금 따뜻할 것 같아 던지면서 구석구석 흟으니 입질이 들어 온다.


SAM_0404 copy copy.jpg 

내려오면서 수초속을 던지고...


SAM_0406 copy copy.jpg 

잡고...


SAM_0407 copy copy.JPG 

폭포 앞을 지나...


SAM_0410 copy copy.JPG

수초 속에 넣으니 또 달려 든다. 


SAM_0413 copy copy.jpg

이젠 해도 뜨겁지 않아서인지 밸리 물도 잘 안마른다.

딱고...


집에 가다 휴게소에서 자고, 싸간 점심을 저녁으로 먹고 늘어지게 자고

다 잠든 한밤중에 집에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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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낚포인트 접안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첫 출조

거미줄 많이 날라다님


8수

교각

10:41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26cm) - 첫 수

하류 첫 돌무더기까지 감

녹조 하류로 갈수록 점점 심해 짐


고속도로 상류로 감

파마 남

상류 대낚포인트 입질 없음


대부분 바닥에 돌이 있는 곳에서 나옴


상류 돌무더기

13:02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40cm)

13:04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30cm)

상류 배 건너편

13:42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29cm)

13:51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30.5cm)

13:54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30.5cm)

수초 속

14:10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35.5cm)

폭포지나 하류

15:02 각시붕어(금박)(메가배스) (31cm)

17:22 철수

휴게소에서 잠

다음 휴게소에서 식사

길막힘

24:00 집도착


R / E / P / O / R / T 동네프로의 handmade lure로 다닌 조행기입니다.
| 좋은 낚시방법이나 낚시터의 소개 바랍니다.
| 예의는 언제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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