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어느 날 goldworm 홈페이지에 동네프로의 누드참종개가 모자에 그려져 있었습니다.

쓰여진 글을 읽으니 부부가 공모(?)해서 동네프로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만드셨던 작품이었습니다.

작년(2005년) 대성지 모임때도 남편이신 북숭이님이 버즈베이트를 주셨었는데, 이번엔 멋진 모자까지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보헤미안님! (20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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