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

가지고 싶었던 장비를 깜님 옆구리를 찔러 얻어 낸
선물입니다. (드릴은 빼~고)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2009.9.4)

역시 또 깜님 옆구리를 찔러 얻어 낸 선물입니다.

위의 것은 중심을 찾는 자(그동안은 만들어 썻음)이고
밑의 것은 나무를 잘 자를 수 있는 틀입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200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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