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씨                                                                                         

끄랑끄패밀리 모임때 참석자 모두에게 하나씩 나누어 준 선물입니다.

바늘이 각기 다른 스픈, 이상한 지그, 지깅용 추, 릴용 기름 등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 하나 모두 다 정성이 들은 선물이었습니다.
성함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10.7)

홈페이지 개설 10주년 기념으로 오링을 갈마귀님께 드렸습니다.(20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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