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 1999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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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무작정 만든 lure

표면이 매끄럽지 못해 표면처리를 한 생태인 lure로서 무게를 못 맞추어 Sinking lure가 됐습니다.

Floating lure를 만들었는데 이것 역시 납조절을 못해 Sinking lure가 되어 버렸습니다.

Pencil bait로 처음 베어링을 써 본 lure로 위치를 맞추지 못해 수직으로 어항 밑에 가라앉고 말았습니다.

Minnow를 만들어 본 것으로 표면처리를 못해 손톱으로 눌러도 자국이 납니다. 끝부분은 깨진 상태입니다.

 

  조금 실력이 붙을 때 만든 lure

lip을 처음 붙인 lure로 시험결과는 만족할 만했습니다.

눈은 이쑤시개를 사용해서 찍어 보았는데 위치가 맞지 않았습니다.

실패를 거울 삼아 만든 2번째 lure로 눈은 펀치를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한 최초의 Coloring lure입니다.

  

  

  무작정 따라 만든 박제 lure

박제lure로서는 처음만든 것으로 표면을 페인트로 칠한 것으로 안동에서 시험결과 움직임은 매우 좋았습니다.

소형 박제lure로서 제작하는 데 매우 손이 많이 간 lure입니다.
 

소형 박제lure로 몇 번의 lip의 수정을 거친 lure입니다.
 

박제lure중 가장 잘 만들어진 것으로 갈겨니로 만들었으며 꼬리가 부러졌습니다.

눈이 lure의 형태나 모습에 얼마나 크게 좌우하는지 알 게 된 lure입니다.
 

꼬리부분의 껍질이 모자라 이어붙인 lure입니다. 몸통이 너무 통통해져 살찐 lure가 됐습니다.

살아 있었을 때 가장 색깔이 좋고 체형이 좋은 피라미였습니다.

몸체에 비해 형태를 크게 만들어 lip부분이 커져 버린 lure입니다.

피라미 몸체에 갈겨니의 꼬리를 이어 붙인 lure입니다.

 

 

실황중계를 핑계로 만든 박제lur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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