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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re모임

사내들의 수다떨기 Vol 2-2

by 동네프로

장소는, 얼굴은 알까?...

년말이라 길이 막혀 조금 늦었다.

들어서니 홀에는 몇 사람 없었지만 두사람은 처음 만나는 사이었지만 이미 예약해 놓은 자리를 어떻게 알았는지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있었고, 들어서자마자 알아 볼 수 있었다.

꾼은 꾼을 알아 본다고나 할까...!

와 있는 회원은...연필님, 헝그리맨님 

 

 

연필님...

오래 전부터 글을 올렸던 분을 연필로 산다고 해서 연필이란 ID를 사용하였고, 올리는 작품은 솜씨가 예사롭지 않았었다.

 

 

 

 

헝그리맨님...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간 스피너베이트 등에 관해 많은 know-how를 가지고 있다.

 

 

 

 

7시에 올 수 있다는 몇 사람을 기다리기 위해 그간 만들어 온 작품 들에 관해서 이야기 했다.

헝그리맨님의 스피너베이트와 버즈베이트는 섬세하였다.
특히 버즈베이트의 경우 부상의 효과를 주기 위해 만든 받침은 상당히 많은 생각과 노력이 엿보였다.

또한 연필님의 작품은 그간 간혹 사진등으로 올라 왔던 것으로 아가미부터 꼬리부분까지 상당히 정교했다.

 

하나 둘 다 모이고...

7시에 오겠다던 수일 아우님도 오고...

 

 

수일님...

오래 전부터 알 게 되었으며, 이젠 서로 집안끼리 왕래하게 된 사이로 배스는 웜으로 낚시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우긴다(?)

 

 

모임을 오늘에서야 봤다며 오겠다는...

 

 

 

 

제이슨님...

전화는 서로 오래 했었지만 정작 만난 것은 1년 전에 만난 사이로 체격에 비해 상당히 섬세하며 최근에는 비즈공예를 취미로 한다.

 

 

두 사람 일이 있어 만나 같이 온...

 

 

정경진님...

하이텔 모임부터 알고 지낸사이로 참으로 착하고 좋은 그런 사람이다.

 

 

 

 

 

 

깜님...

골드웜의 모임으로 알 게 되었고, 진한 경상도 사투리에 항상 밝게 웃고, 남을 배려해 줄 주 아는 경상도 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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